Public Repository 직접 사용을 차단하고,
승인된 오픈소스만 Internal Repository에 반입하여 사용하게 합니다.
오픈소스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문제는 "사용 여부"가 아니라, "어떻게 관리하는가" 입니다.
출처: Synopsys OSSRA 2025 / Sonatype 2024 / NIA 표준프레임워크 포털
매년 수만 건의 새로운 취약점이 발견되고 있으며, 악의적인 공급망 공격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출처: CVE Details / Sonatype 2024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체계가 필요합니다.
단순 검사뿐 아니라, 신청-검사-승인-관리의 체계적인 통합 솔루션이 필요합니다.
IngressX는 오픈소스의 "출입국 심사" 체계입니다.
문제가 있는 오픈소스는 처음부터 내부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개발자의 Public Repository 직접 연결을 차단하고 WEB UI 기반의 편리한 표준화 프로세스를 제공합니다.
외부 오픈소스를 내부로 반입하기 전에 취약점을 검사하고, 안전한 오픈소스만 Internal Repository에 저장합니다.
pom.xml, build.gradle, package.json, requirements.txt 등 "의존성 선언 파일"을 그대로 업로드합니다.
다중 검사 도구를 활용한 취약점 검사로 상호 보완하여 탐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합니다.
승인된 오픈소스를 Internal Repository에 저장하여 조직 표준 Repository로 운영합니다.
이미 내부로 유입된 오픈소스에 대해서도 주기적 재검사로 지속적인 취약점 대응을 유지합니다.
IngressX 도입으로 안전한 오픈소스 관리 체계를 구축하세요.